서울바다낚시터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        

 

 

 

 

 

 

 

 

 

 

                       

 

 

 

   

자유게시판

   

낚시터조행기

   

초보자길잡이

   

동영상모음

   

회원갤러리

   

낚시관련정보

   

낚시터포인트

   

운영진자료실

 


  서울바다 굿입니다~^  
젠틀맨 2017-11-06 20:11:48
2,386
65
대부도 이곳, 저곳 낚시터를 돌아다니다 몇년전부터는 서울바다에만 다니곳있는 서울바다
팬입니다.. 11. 4일에도 서울바다로 가던 중 새롭게 오픈하는 낚시터가 있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괜히 머쩍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날 직장동료가 오기로했고, 제가 먼저 도착해 산쪽에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입어표를 발급받지 않고 들어 갔는데 평소 하던 지점을 부근으로 낚시대가 다 꽃혀있고 빈자리가 없었는데 다행이 평소 아시는 분이 한자리를 양보해 주셔서, 제 위치는 잡았는데 동료와 함께 할 옆자리는 없어서 3자리를 한꺼번에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일 개장하는 낚시터로 장소를 옮길까하는 생각을 하며 망설이고 있는 차자 김부장님이 오셔서 입어표를 끊지 않았다고 해서 머쩍은 상황이 되었고, 일단 입어료를 계산하고 밖으로 나가 당일 개장하는 낚시터를 둘러 보았는데 사무실 동료와 함께 낚시할 수 있는 장소는 되었지만 여자분들오 있는데 방가로도 없어 몹시 추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다시 서울바다로 들어와 사무실에 들려 입어표를 찾아 낚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실수 이기는 하지만 사무실에서 '왜 그러셨느냐고'해 왠지 머쩍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김부장, 이부장님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당일 동료 두분이 왔는데 결국은 연속해서 3자리가 없어서 저와 다른 방향에서 낚시를 하게 되어 좀 덜 즐거운 낚시를 했고 서운했습니다만 그래도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서울바다 낚시터가 굿입니다. 와이프랑, 강아지도 늘 함께 가는데 방가로에 전기도 들어오고 가족들과 함께 편하게 낚시 할 수 있는 서울바다 낚시터가 역시 굿입니다.  

오면서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여자분들도 세명이나 있었는데 만약 서울바다가 아닌 당일  개장하는 낚시터로 장소를 잡아 놓았다면 후회할 뻔 했다고 말입니다..

*김부장, 이부장님 다른뜻은 없었으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계속 서울바다 팬 입니다~~^^



 

대부도서울낚시터  TEL: 032-884-4488   032-882-9922

경기도 안산시 대부북동 1870-12번지 대표: 차준경

Copyright © 2006 서울바다낚시 All rights reserved